과천문인협회 주최 제14회 '과천 시민 문학의 밤' 행사가 2008. 12. 12(금) 오후6시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1부 행사에는 제17회 '율목문학상' 시상식이 있을 예정인데 수상자에는 신종록(수필)의 '파일 속의 편지'가 당선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게된다.
우수상에는 이수진(수필)의 '나를 찾은 작은새', 이봉재(수필)의 '부황증과 허기증', 정석봉(동화)의 '아기리 샘'이 각각
수상하게 된다.
2부에는 오세영 시인의 초청문인 특강과 축하공연, 시 낭송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