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국악관현악단의 2010 전통나눔음악회

2010년 9월 16일(목) 오후 7시 30분

군포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주최 ? 주관] 세종국악관현악단, 군포시문화예술회관

세종국악관현악단(단장 겸 상임지휘자: 박호성)은 공연예술전문단체로서 1992년 12월

전통음악의 올바른 보존과 계승발전을 통하여 우리음악의 현대적 발전을 도모하고 진정한 국민음악으로서

모두의 사랑이 함께 할 수 있는 실용음악으로 생활 속에 우리 음악을 정착시켜 나간다는 목표아래

창단되어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며 한국을 대표하는 이 시대 정상의 순수민간 전문국악관현악단이다.


< 세종국악관현악단의 2010 전통나눔음악회 >

행복한 세상-전통 나눔 음악회

문화를 향유하는 기쁨을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세종국악관현악단은 시민들의 전통예술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하고 전통의 향기가 가득한 문화도시를 향해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나눔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다양한 테마로 브랜드 공연을 펼치고 있는 세종국악관현악단이 전통을 모티브로 한 음악을 통해 특유의 감수성으로 대중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무대에서 그들만의 독특한 색깔을 통해 한국음악의 또 다른 미래를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본 공연은 문화가 주는 즐거움과 전통이 만들어내는 아우름을 느끼며 이웃과 이웃이 소통하며 따뜻함을 느끼는 자리가 되리라 기대된다.


  이번 <2010 전통나눔음악회>는 박호성의 지휘로 세종국악관현악단이 출연하여 군포시민과 함께 오는 9월 16일(목) 저녁 7시30분 군포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에서 감동의 공연을 펼친다. 전통음악의 현대적 해석이 시대의 흐름인 지금, 전통의 힘인 남도민요 협연을 젊은 소리꾼 김소라, 이신지의 음색으로 선보이며 국악의 현대화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경아의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와 ‘산체스의 아이들(The Children of Sanchez)’의 태평소 협연, 차세대 타악 명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조규식, 김건보가 모듬북 협주곡 ‘타打’를 만나 펼치는 전통음악은 어떤 빛깔로 표현될까. 결실의 계절인 가을에 넉넉한 인심이 가득한 한가위를 앞두고 들려주는 그들의 음악이 더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음악회에는 문화나눔 실천으로 소외계층을 비롯한 모든 관객이 무료 로 초대되며, 관객들이 전통문화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석이 초대공연으로 진행되는 ‘전통나눔음악회’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세종국악관현악단, 군포시문화예술회관,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한다.


  따라서 이번 공연은 문화가 주는 즐거움과 전통이 만들어내는 아우름을 느끼며 이웃과 이웃이 소통하고 따뜻함을 느끼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공연 개요>

1. 공연명 : 세종국악관현악단의 2010 전통나눔음악회

2. 일시 : 2010년 9월 16일(목) 오후 7시30분

3. 장소 : 군포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4.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5. 주관 : 세종국악관현악단, 군포시문화예술회관,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6. 후원 :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7. 지휘 : 박호성(세종국악관현악단 단장 겸 예술감독)

    - 남도소리: 김소라(서울대 졸업), 이신지(이화여대 대학원)

      - 태평소 : 김경아(KBS국악관현악단 피리수석)

      - 모듬북 : 조규식, 김건보(타악그룹 산타)                    

8.전석무료 관람

문의:031)391-8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