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이 만연한 6월말 한국미술협회 과천지부(지부장 엄종환)는
 
과천시민들을 모시고 전시회를 연다.

1995년에 창립된 과천미술협회는

올해로 19번째 맞는 정기회원전으로 올 초 새로 임명된

엄종환 신임지부장과 회원 40여명의 총 60여점의 작품들이 출품된다.

서양화 한국화 조각 공예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6월 29일(토)에서 7월 4일(목)까지 갤러리 ‘마루’

(과천 시민회관 2층)에서 열리며 이번 전시를 통해 과천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채워 줄 수준 높은 전시회를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오픈일은 29일(토) 5시.

문의 02-3679-3900, 010-4262-5061


“ 사진 별도 첨부 ”

작품제목 - 우리 친구 할래?

작 가 - 안경숙